어제 일이네요.
화순 한천 계곡으로 조카들과 놀러갔드렜죠.
자리피고 삼겹살 파티?하고 있었죠.
어디서 많이 본 예쁜 스알이 한대가 왔어요.
어~~~흰수레님 스알이네!
이렇게만 이렇게만 속으로 말하고 인사도 못하고 걍 놀다 왔네요.
사모님과 또다른 여성분과 함께셔서 더욱 인사못한거 아시죠.
담에 뵈면 꼭 인사나누시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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